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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철학회 회장 B씨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태이 지속되고 있지만 학술활동은 계속돼야 한다”면서 “학회 회원은 물론 치과인 다체로운분의 대부분인 참여를 바란다”고 이야기 했다. 그런가 하면, 이번 학술대회는 치협 보수교육 1점과 보철학회 보수교육 50점이 인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