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여기까지 왔어? 병원 정보의 역사를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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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2명(세종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함유)으로 늘었다. 이 중 병자는 98명, 근로자 38명, 보호자 29명, 간병인 28명, 가족 8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생성 바로 이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900명을 대상으로 선제검사들을 네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법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8회 PCR 검사,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4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