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알바에서 훌륭한 일을하는 14개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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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 3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남성의 분포는 58.3%에 그쳤으나, 작년에는 68.4%로 불었고, 올해 상반기에는 70.1%에 달했다. 6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 중 여성의 비율도 지난2013년에는 70.1%였으나 작년(75.0%)에 이어 이번년도 상반기에는 76.9%로 가장 높았다.
지난 2014년 3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남성의 분포는 58.3%에 그쳤으나, 작년에는 68.4%로 불었고, 올해 상반기에는 70.1%에 달했다. 6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 중 여성의 비율도 지난2013년에는 70.1%였으나 작년(75.0%)에 이어 이번년도 상반기에는 76.9%로 가장 높았다.
야간 아르바이트 경험은 여성(79.9%)이 남성(62.2%)에 16.3%포인트(P) 높았으며, 남성이 여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를 하는 비율이 9.4%P 높았다. 남성의 경우 호프집 등 서빙 알바를 하는 비율이 7.2%P 높았다.
저녁 아르바이트 경험은 남성(79.4%)이 남성(62.9%)에 16.2%포인트(P) 높았으며, 남성이 여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를 하는 비율이 9.7%P 높았다. 남성의 경우 호프집 등 서빙 알바를 하는 비율이 7.1%P 높았다.
선택한 브랜드에서 알바를 하고 싶은 원인에 대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애정 및 호감이 주효했다. ‘해당 브랜드의 상품·메뉴·서비스 등을 좋아해서라는 응답이 51.7%(복수응답)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고객으로서 브랜드를 경험했을 때 좋았기 때문이 41.8%였다.
저녁 아르바이트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6%), 호프집 등 서빙(16.2%), 물류센터(12.4%), 생산직 아르바이트(8.3%), PC방(7.6%)이 상위 7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2%), 일반 가게케어 및 판매(5.8%), 커피 전문점(3.3%), 마트·유통점(2.9%), 사무직(1.4%) 등 순이었다.
조사결과 '바라는 시간과 요일에 일을 하기 위해서' 초단기알바생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복수선택 응답률 66.5%로 가장 높았다. 이어 '학교나 학원, 직장 등 본업과 병행하기 위해서' 초장기알바를 선호한다는 답변도 59.2%로 절반이상으로 많았다.
조사 결과 아르바이트생 중 28.2%가 비교적 짧은 기간 근무하는 초단기 알바를 선호한다고 답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1주일 미만 근무를 선호한다는 답변은 17.4%였고, 원하는 시간 하루만 근무하는 △하루 알바를 선호한다는 답변은 11.4%였다.
저녁 아르바이트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6%), 호프집 등 서빙(16.8%), 물류센터(12.2%), 생산직 알바(8.5%), PC방(7.2%)이 상위 7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6%), 일반 매장케어 및 판매(5.8%), 커피 전문점(3.8%), 마트·유통점(2.2%), 사무직(1.4%) 등 순이었다.
28일 오전 부산 남구에서 만난 경성대 2학년생 박00씨는 “이제 중학생이 됐으니 부모님의 등록금 부담이라도 덜어드리려고 알바를 알아보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자리가 없다”며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다”고 하소연했다.
조사결과 '희망하는 시간과 요일에 일을 하기 위해서' 초단기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복수선택 응답률 66.5%로 가장 높았다. 이어 '학교나 학원, 직장 등 본업과 병행하기 위해서' 장기알바생를 선호한다는 답변도 59.4%로 절반이상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