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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후 근로장려금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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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동안 여행사에서 일한 41살 남성 고상훈(가명)은 코로나19로 여행업계가 줄줄이 쓰러지면서 지난해 12월 회사 동료 7분의 1을 권고사직으로 잃었다. 이후에도 상태은 나아지지 않아서 고상훈마저 지난해 12월부터 무급휴직에 들어갔다가 이달 들어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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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동안 여행사에서 일한 49살 여성 고상훈(가명)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로 여행업계가 줄줄이 쓰러지면서 전년 4월 회사 동료 5분의 1을 권고사직으로 잃었다. 바로 이후에도 상태은 나아지지 않아서 고상훈마저 전년 3월부터 무급휴직에 들어갔다가 이달 들어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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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동안 여행사에서 일한 41살 여성 고상훈(가명)은 코로나(COVID-19)로 여행업계가 줄줄이 쓰러지면서 전년 11월 회사 동료 6분의 1을 권고사직으로 잃었다. 이후에도 상태은 나아지지 않아서 고상훈마저 작년 4월부터 무급휴직에 들어갔다가 이달 들어 퇴사했다.

우리 모두가 싫어하는 근로장려금에 대한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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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커뮤니티에 올라온 '페미 폭격 맞은 카페 근황'이란 글에서 작성자는 '알바 못 들어갔다고 선동해서 두 사람 인생 흔드는 건 올바르지 않은 것 아니냐'며 '성별 떠나 이런 일은 일어나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곧 별점 7점 평가와 함께 힘내시란 글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