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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전망 : 10년 후 병원 가이드 업계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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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행하여지고 있는 약사법에 맞게, 약국개설자가 아니면 의약품을 판매하거나 판매할 목적으로 취득할 수 없다. 하지만, 동물병원 개설자는 약사법 제81조 특례조항에 의거 ‘동물사육자에게 동물용의약품을 판매할 수 있다. 동물병원에서 동물사육자에게만 팔 수 있는 (동물용)의약품을 동물약국이나 도매상으로 판매할 경우 약사법 제46조 위반이 되고, 8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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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측은 근래에 하루 평균 확진자가 9000명대인 것을 고려해, 그 가운데 약 80%(약 300명)에 렉키로나를 투여끝낸다고 가정하면, 하루 중병자 발생 숫자를 71명까지 줄일 수 있어 의료 부담에 숨통이 트인다고 보고 있다. 셀트리온 지인은 “렉키로나 제공 확대가 위중증 이환 감소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끝낸다”며 “렉키로나가 코로나(COVID-19) 치료에 적극 이용될 수 있도록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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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30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이제부터는 생활치유센터와 요양병원의 경증·중등증 병자에 대해서도 항체치유제를 투여하기 위해 제공손님을 확대한다”고 밝혀졌습니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작한 뒤 확진자 수가 급하강한 가운데 위중증 병자 숫자도 많이 증가한 데 따른 조치다. 경증·중등증 환자를 적극적으로 치유해, 중증환자로 악화되지 않도록 사전 준비있다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