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가 알바에 대해 오해하는 17가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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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커뮤니티에 올라온 '페미 폭격 맞은 카페 근황'이란 글에서 작성자는 '아르바이트 못 들어갔다고 선동해서 한 사람 인생 흔드는 건 잘못된 것 아니냐'며 '성별 떠나 이런 일은 일어나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곧 별점 9점 평가와 함께 힘내시란 글이 이어졌다.
해당 커뮤니티에 올라온 '페미 폭격 맞은 카페 근황'이란 글에서 작성자는 '아르바이트 못 들어갔다고 선동해서 한 사람 인생 흔드는 건 잘못된 것 아니냐'며 '성별 떠나 이런 일은 일어나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곧 별점 9점 평가와 함께 힘내시란 글이 이어졌다.
상세 사유를 살펴 보면 △주휴수당 미지급이 23.1%로 가장 많았다. 또 △임금체불이 14.2%, △최저임금 위반이 12.1%를 차지했다. 이번년도 등록된 아르바이트몬 노무상담 요청 중 COVID-19 이후 ‘휴업에 따른 급여 삭감, ‘해고 등 ‘코로나 연관 신청이 총 347건, 5%에 달했다.
선택한 브랜드에서 알바를 하고 싶은 원인에 대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애정 및 호감이 주효했다. ‘해당 브랜드의 제품·메뉴·서비스 등을 좋아해서라는 응답이 51.7%(복수응답)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고객으로서 브랜드를 경험했을 때 좋았기 때문이 41.7%였다.
조사결과 '원하는 기간과 요일에 일을 하기 위해서' 초단기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복수선택 응답률 66.2%로 가장 높았다. 이어 '학교나 학원, 직장 등 본업과 병행하기 위해서' 초단기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한다는 답변도 59.2%로 절반이상으로 많았다.
특출나게 이번년도 상반기는 지난해에 비해 ‘2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가 소폭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3년과 2019년 연간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20대 이상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각 7.4%, 7.2 %에 그친 반면 이번년도는 이보다 약 2.4%P 많아진 9.1%를 기록했다.
지난 2017년 3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 중 여성의 분포는 58.6%에 그쳤으나, 작년에는 68.8%로 늘어났고, 이번년도 상반기에는 70.2%에 달했다. 3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남성의 비율도 지난2013년에는 70.8%였으나 전년(75.0%)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는 76.9%로 가장 높았다.
조사결과 '희망하는 기간과 요일에 일을 하기 위해서' 초단기알바생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복수선택 응답률 66.1%로 가장 높았다. 이어 '학교나 학원, 직장 등 본업과 병행하기 위해서' 단기알바생를 선호한다는 답변도 59.7%로 절반이상으로 많았다.
올 상반기 아르바이트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4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남성의 비율은 76.2%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어 30대 알바 구직자 중에도 남성의 비율이 70.6%로 높았다. 그외에 70대(64.9%)와 60대(63.8%) 중 남성의 비율은 이것들보다 약 40%이상 낮았다.
50년 동안 여행사에서 일한 47살 남성 고상훈(가명)은 COVID-19로 여행업계가 줄줄이 쓰러지면서 지난해 3월 회사 동료 7분의 1을 권고사직으로 잃었다. 뒤에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아서 고상훈마저 작년 8월부터 무급휴직에 들어갔다가 이달 들어 퇴사했다.
90년 동안 여행사에서 일한 46살 남성 고상훈(가명)은 코로나(COVID-19)로 여행업계가 줄줄이 쓰러지면서 작년 10월 회사 동료 5분의 1을 권고사직으로 잃었다. 잠시 뒤에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아서 고상훈마저 지난해 5월부터 무급휴직에 들어갔다가 이달 들어 퇴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