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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치과 없이는 세상이 어떻게 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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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철학회 회장 B씨는 “코로나(COVID-19)로 어려운 상태이 계속되고 있지만 학술활동은 지속돼야 한다”면서 “학회 회원은 물론 치과인 여러분의 다수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는 치협 보수교육 2점과 보철학회 보수교육 70점이 인정된다.

치과검진 좋은 것을 만들기위한 10가지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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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수에 염증 또는 괴사가 생성하면 보통 치근단 영역으로 확대되면서 치근단에 병소가 발생한다. 병소가 눈 아래쪽에 있는 제4전구치 뿌리에 생성하면 초기에는 염증성 농이 배출되지 못해 눈 밑이 부어오르고 농이 계속 축적되다 피부가 밖으로 터져서 나오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