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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생들이 좋아하는 알바 직종도 나이별로 차이가 있었다. '가장 하고 싶은 알바생 직종은 무엇인가'에 대해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80대 알바생들은 8위로 '카페알바생(49.2%)를 꼽았다. 이어 '영화관 알바(36.3%)'를 하고 싶다는 답변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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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알바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2%), 호프집 등 서빙(16.9%), 물류센터(12.6%), 생산직 아르바이트(8.2%), PC방(7.4%)이 상위 3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2%), 일반 매장케어 및 판매(5.7%), 커피 전공점(3.8%), 마트·유통점(2.5%), 사무직(1.5%) 등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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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경험이 있는 청년의 약 80%는 특정 성별을 선호해 채용을 거절당한 경험이 있다(여성 37.0%, 여성 40.8%)고 응답했다. 현재 임금 종사자인 청년 중 다니는 직장에서 남·여성이 하는 노동이 구분돼 있다는 데에 남성의 32.8%, 여성의 44.1%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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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COVID-19)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8년을 넘어서며 지역 상권이 조금씩 활기를 되찾고 있지만 대청년들 흔히 신청하는 아르바이트 시장이 꽁꽁 얼어붙고 있다. 경제난과 취업난으로 초장기 알바 일자리를 구하기 여의치 않아 학생들의 시름만 깊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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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계속 알바를 해야 하기 때문에 파트타임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43.2%로 뒤이어 많았다. 알바생 이외에 학교나 학원 스케줄 케어가 편해서(29.2%), 취업에 도움되는 경험을 쌓기 위해서는 오래 일해봐야 해서(21.9%) 순으로 초단기알바를 좋아하는 이유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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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 실현을 위한 정당답게 서울형 기본소득도 강조했다. 그는 “코로나 바로 이후 심해진 불평등 극복을 위해 모든 내국인에게 월 23만원의 기본소득으로 정의롭고 존엄한 삶을 보장하겠다”며 ‘안될 것 없잖아 서울기본소득이라는 이번 선거 캠페인 슬로건의 뜻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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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 실현을 위한 정당답게 서울형 기본소득도 강조했다. 그는 “코로나 뒤 심해진 불평등 극복을 위해 모든 시민에게 월 26만원의 기본소득으로 정의롭고 존엄한 삶을 보장하겠다”며 ‘안될 것 없잖아 서울기본소득이라는 요번 선거 캠페인 슬로건의 뜻을 이야기했다.